| 제목 | [매크로드] '최저가 구매원칙과 과도한 가격경쟁이 기술개발 막아'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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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관리자 | ||
| 등록일 | 2017-12-19 | 조회수 | 187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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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크로드㈜의 최은철 대표(사진)는 현존하는 지진격리 받침 중에서 가장 우수한 성능을 갖춘 FIP-D를 국내에 도입하면서 내진·면진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려 업계서 큰 주목을 받았다. 그동안 현재 국내외에서 주로 적용되고 있는 지진격리받침에서는 재료의 탄성 특성을 이용한 복원기능 방식을 적용했으나, 이 같은 기법은 장기간 사용 시 성능에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문제가 있었다. 반면 FIP-D는 재료적인 특성이 아닌 강재의 기하하적인 특성, 즉 곡률을 통해 복원되는 기능을 부여하고 있다. 최 대표는 “FIP-D는 장기간(교량의 수명 동안) 사용 상태에서도 초기 상태의 복원 특성이 그대로 유지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”고 설명했다. 출처 : 동아일보 (2017.08.28) 클릭 ☞ http://news.donga.com/3/all/20170826/85995986/1#csidx34e8f034d2b9b1abfe14efa5ad472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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